안녕하세요, 가람미용학원 원장입니다.
가람미용학원은 2000년 목포에서 문을 열었습니다.
올해로 26년째, 이 자리에서 미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.
그동안 참 다양한 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.
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학생, 아이를 키우다 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어머니,
직장을 그만두고 손기술을 배우러 온 30·40대,
그리고 은퇴 후 제2의 일을 찾으시는 분까지.
시작하는 이유는 모두 달랐지만,
"자격증을 따고 이 일로 먹고살고 싶다"는 목표는 같았습니다.
그래서 가람은 두 가지에 집중합니다.
첫째, 국가자격증에 확실히 합격시켜 드리는 것.
둘째, 자격증 이후 현장에서 실제로 쓸 수 있게 가르치는 것.
미용은 눈으로 봐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.
손이 기억할 때까지 반복해야 합니다.
그래서 소수정예를 고집하고, 종목마다 전담 강사를 둡니다.
망설이고 계신다면 일단 한번 오셔서 보세요.
상담은 언제든 무료입니다.